본문 바로가기

드라마

월. 화 드라마 펜트하우스 17회 줄거리 인물관계도 방송시간

728x90
반응형

월. 화 드라마 펜트하우스 17회 줄거리 인물관계도 방송시간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 

 

 

 

 

 

 

줄거리

 

수련은 윤희에게 숨겨왔던 상황과 심정을 모두 털어놓는다.

윤희는 자신이 설아를 죽인 진범임을 알게 되고 은폐하기로 결심한다.

수련이 고백하자 경악한다.

설아 살해범을 잡기 위해 자신을 이용했다는 수련의 말에 혼란스러워하던 윤희는 수련이 잠시 전화를 받는 사이 도망치듯 집에 간다.

집에 돌아와 설아 살해 당시 입었던 옷에서 설아의 빨간색 애플 목걸이를 발견하게 된다.

그날 밤 설아를 밀었던 자신의 손에 감긴 애플 목걸이를 수련이 서진의 루비 반지로 착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로건리는 수련에게 윤희를 얼마나 묻냐는 질문을 하자, 수련은 친동생 같은 존재라고 한다.

그대답에 로건리는 윤희도 용의자선상에 올라와있는 사람이라며 믿지 말라고 한다.

윤희는 편의점에서 맥주를 훔친 로나로 인해 경찰서에 불려갔고 차라리 유치장을 가겠다는 로나를 끌고 한강으로 향한다.

"내가 너 청아예고 보내려고 무슨 짓까지 했는데! 엄만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아"라며 울부짖는다.

그러자 로나는 "나한텐 엄마밖에 없잖아"라고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윤철과 윤희의 관계에 대한 오해를 푼다.

다음날 학교에 다시 등교하는 로나를 배웅한 윤희는 "독해져야 돼. 로나를 위해서. 난 엄마니까"라고 다짐한다.

자신을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는 수련을 향해 "다 거짓말이었어. 날 위해주는 척, 날 걱정해주는 척, 위선 떤 거잖아"라고 독설을 한다.

당혹스러워하는 수련을 두고 자리를 벗어난 윤희는 설아 살해 당시 입었던 옷을 불태우고, 애플 목걸이를 깨부수며 그날의 흔적을 모두 없애버린다.

수련은 단태를 향해 복수를 하려 한다.

단태가 혜인의 사망신고를 낸 후 주혜인 명의로 된 땅을 담보로 투자하겠다고 나서자 이에 분노한 수련은 단태 앞에 죽은 줄 알고 있던 혜인을 등장시킨다.

혜인은 단태를 향해 "여긴 우린 할아버지가 나한테 준 선물이랬어요. 아무한테도 안 줄 거예요"라고 또박또박 말한다.

이를 들은 로건리는 살아있는 딸을 죽었다고 해서 가짜 담보를 내세운 거냐며 기분 나쁜 척 연기해 단태를 곤란하게 한다.

이후 단태는 집에서 다시 마주한 수련에게 소름 끼치는 미소를 지으며 "당신이란 여자는 벌을 받아야 돼요. 남편을 속이고 딴생각을 한 벌"이라며 심수련의 목을 강하게 조른다.

죽음의 위기에 수련이 겨우 손에 잡은 장식품으로 단태의 머리를 세게 가격한다.

 

 

 

 

 

방송시간

 월. 화 sbs드라마 20부작 오후 10시에 방송됩니다.

 

 

 

 

 

 

인물관계도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