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거리두기 1단계로 19일부터 학교 등교 인원 3분의 2로 완화. 매일 등교가 가능 할지도..

퐈련 2020. 10. 12. 10:15
728x90
반응형

거리두기 1단계로 19일부터 학교 등교 인원 3분의 2로 완화. 매일 등교가 가능 할지도..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면서 전국 학교의 등교 인원 제한도 기존 3분의 1에서 3분의 2 수준으로 완화됩니다.

이렇게 되면 오전, 오후로 나눠 사실상 매일 등교를 할 수 있는 길도 열리게 됩니다.

교육부는 학교 현장에 준비 기간이 필요한 점을 고려해 12~18일은 현재 등교 방식을 유지하고 다음 주 월요일(19일)부터 적용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낮아지면서 오는 19일부터 학교 등교 인원 제한도 완화됩니다.

지금까진 유치원과 초·중학교의 밀집도는 3분의 1, 고등학교는 3분의 2로 제한됐는데,

이제는 전국의 모든 학교에서 3분의 2까지 등교가 가능해졌습니다.

밀집도 원칙의 예외 적용을 받는 소규모 초·중·고교의 기준도 기존 60명 이하에서 300명 내외 규모로 완화됩니다.

이렇게 되면, 지방 중소도시는 물론 인원 제한을 받는 수도권 학교도

오전·오후반 도입, 오전·오후 학년제 실시 등으로 매일 등교도 가능해집니다.

교육부는 또 거리두기 2단계가 되면 밀집도를 3분이 1 이하로 유지하되 학년·반별 오전·오후 등교 등

탄력적인 학사 운영으로 최대 3분의 2가 등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교육부는 “학교 구성원의 민주적 결정에 따라 적용 가능한 학교는 오전·오후반, 오전·오후 학년, 분반 등 탄력적 방식으로 밀집도를 최대한 유지하면서 등교 대상을 확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19일부터 고위험 시설로 집합이 금지됐던 300인 이상 대형학원은 이날부터 대면 수업이 가능해 집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은 주 3회 이상 등교를 확대 실시합니다.

특히 학교 구성원의 민주적 의사결정에 따라 적용 가능한 학교는 오전. 오후반 오전. 오후 학년 분반등의 탄력적 방식으로 등교 대상을 확대 할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