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월. 화 드라마 루카:더 비기닝 5회줄거리 방송시간 인물관계도 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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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능력 때문에 쫓기게 된 '지오'가 유일하게 그의 모습을 기억하는 강력반 형사 '구름'과 함께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스펙터클 추격 액션극
줄거리
초월적인 힘을 폭주시켜 이손의 손아귀에서 벗어난 지오는 구름에게 전화를 건다.
구름은 “세상에 나오면 안 되는 존재”라는 오종환 교수의 말을 떠올리며 지오에게로 향한다.
구름은 자신을 향해 걸어오는 그를 보며 권총을 쥐었지만, 지쳐 보이는 모습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지오는 구름의 어깨에 기대어 “사람들은 왜 나를 못 견뎌 할까. 이제 진짜 아무도 없어. 넌 다 기억하면서 어떻게 버텼냐”라고 힘겹게 속내를 말한다.
“그냥 사람이고 싶어. 내가 가진 건 능력 아냐. 저주야”라는 지오의 고백과 자책은 안타까워 한다.
그렇게 위험한 동거가 시작된다.
지오는 그가 만든 수사 현황판을 보고 어린 구름과의 만남을 기억해낸다.
구름은 지오에게 “류중권이 너의 기억을 찾을 열쇠다. 너에 대한 모든 것을 안다”고 말한다.
그 사이 대규모 사이버 테러로 인해 국과수 서버가 해킹되면서 지오의 검사 결과까지 사라졌다.
휴먼테크 배후에 거대한 세력이 있음을 암시한다.
이와 함께 황정아의 무시무시하고 충격적인 야욕도 드러낸다.
지오처럼 초월적인 힘을 가진 아이들을 복제해 새 시대를 열고 모든 부와 명예를 차지하겠다는 것이다.
‘영광의 시대’라 칭한 황정아는 “최초의 성공체로 모든 세포를 나눠주고 사라졌어야 할 루카(L.U.C.A.)”가 지오의 운명이라고 설명한다.
이에 김철수는 지오를 세포 복제 후 죽일 것이라고 한다.
지오의 존재를 알고 있는 오 교수를 납치, 사고로 위장해 죽음으로 내몬다.
구름은 지오와 마찬가지로 혼자가 된다.
서로의 외로움을 알아본 두 사람은 동질감과 연민을 느끼며 서툰 위로를 건넨다.
구름의 “내가 가라고 할 때까지 가지 마”라는 취중 진담에 “안 갈게”라고 답한다.
지오를 향한 이손의 광기 어린 집착 한다.
폭발하는 차 속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이손은 지오의 능력과 자신의 차이를 실감한다.
이손은 강력한 힘을 얻기 위해 허용치 이상의 강화제를 요구한다.
이손은 잠적한 지오를 잡기 위한 미끼로 구름을 납치한다.
이를 알게 된 지오는 원이를 찾아가 “나 이제 도망 안 가”라고 선전포고하며 분노의 반격을 시작한다.
이손을 자신이 원하는 장소인 백화점으로 불러낸 뒤 그를 제대로 따돌린다.
배전판의 전기를 끊어 정전을 일으킨 지오는 주차장에 혼자 남은 태오와 맞대결을 펼친다.
태오를 단숨에 제압한 그는 구름을 구하고, “안 죽고 살아남으면 너에게 갈게. 기억을 잃어도 너에게 갈게”라는 약속을 남긴 채 사라진다.
태오에게서 원하는 답을 듣지 못한 지오는 이손을 역추적하기 시작한다.
마침내 두 사람은 휴먼테크 입구에서 대치한다.
“이 안에 너에 대한 모든 게 있어. 네가 누군지, 어디서 왔는지”라며 지오를 도발하는 이손.
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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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시간
tvn 월. 화 드라마 오후 9:00 방송 됩니다.
인물관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