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월. 화 드라마 루카:더 비기닝 6회줄거리 방송시간 인물관계도 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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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능력 때문에 쫓기게 된 '지오'가 유일하게 그의 모습을 기억하는 강력반 형사 '구름'과 함께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스펙터클 추격 액션극
줄거리
휴먼테크 입구에 선 지오는 한층 강해진 이손과 격전을 벌인다.
진화한 지오만큼이나, 강화제를 맞은 이손 역시 달라져 있다.
결국 이손의 공격에 쓰러진 지오는 휴먼테크 실험실에서 눈을 뜬다.
그 앞에는 류중권이 있다.
지오는 눈앞에 있는 그가 자신의 비밀을 풀어줄 열쇠인 류중권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내가 아버지야, 넌 내 아들이고”라는 말은 지오를 혼란스럽게 한다.
류중권은 지오의 두려움과 상처들을 꿰뚫어 보듯 “나는 왜 다른 사람과 다를까, 혹시 괴물이 아닐까. 그런 것들 아무 의미 없다”라며 사랑을 강조한다.
평생에 걸쳐 오직 지오만을 사랑했고, 어떤 말을 듣는다고 해도 자신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에 지오는 참았던 감정을 터트리며 눈물을 흘린다.
이후 류중권은 지오에게 “인간은 옳은 존재인가. 우리는 최후의 인류여야 하는가”라는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진다.
이 답을 찾을 때까지 버티라고 덧붙였다.
지오의 경계가 느슨해지자 류중권은 본색을 드러낸다.
지오는 실험실로 옮겨져 끔찍한 실험을 받게 된다.
강한 전류를 보내 약한 세포는 태워버리고 강한 세포만 남았을 때 복제 세포를 만드는 것이 류중권의 목적이었고, 그렇게 만들어진 수정란을 황정아의 신도들에게 착상시켜 신인류를 탄생시키는 게 휴먼테크의 계획이였던 것이다.
특히 황정아는 복제 세포를 만든 후 지오는 물론이고, 류중권을 비롯해 관련된 연구원 모두 죽이라고 지시한다.
정신을 잃었다 깨기를 반복한 지오는 고통에 몸부림쳤지만, 실험은 계속된다.
루카 세포를 뽑고 지오와 똑같은 복제 인간 수정란까지 완성한다.
지오는 자신의 죽음을 예고한 그에게 “난 안 죽어. 끝까지 살아서 너희 다 죽일 거야”라고 분노한다.
하지만 위기의 순간 류중권이 “넌 누구보다 우월해. 너는 내가 우월한 존재였다는 증거야”라며 지오를 살린다.
그는 답을 찾으라며 지오에게 강화제를 투여한다.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지오는 분노의 각성을 한다.
건물 전체를 뒤흔들 만큼 엄청난 파괴력의 힘을 폭발시킨다.
휴먼테크는 불길에 휩싸였고, 황정아와 류중권은 황급히 휴먼테크를 빠져나간다.
이손이 폭주하는 지오를 막아섰지만 그의 상대가 되지 못한다.
지오는 류중권의 실험실에서 ‘Z-0’ 라벨이 붙은 시험관을 찾아낸다.
분노에 휩싸여 류중권의 이름을 부르짖는다.
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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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시간
tvn 월. 화 드라마 오후 9:00 방송 됩니다.
인물관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