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월. 화 드라마 루카:더 비기닝 12회 마지막회 줄거리 인물관계도 재방송
tvn 월. 화 드라마 루카:더 비기닝 12회 마지막회 줄거리 인물관계도 재방송
특별한 능력 때문에 쫓기게 된 '지오'가 유일하게 그의 모습을 기억하는 강력반 형사 '구름'과 함께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스펙터클 추격 액션극
줄거리
구름과 딸이 떠난 후 절망에 빠진 지오 앞에 이손이 나타난다.
“더이상 지킬 사람이 없어. 살 필요가 없다”는 이손.
결국 지오의 손에 최후를 맞이한다.
“구름은 살인죄로 감옥에 넣고 딸은 연구 시설에 팔아넘기겠다”라고 협박하는 황정아에게도 자비를 베풀지 않았다.
“아들이 괴물인데 엄마가 인간이겠어?”라며 분노 한다.
자책하는 지오에게 류중권은 “구름과 딸을 위한다면 새로운 인류를 길러 우리 세상을 만들어야 해”라고 지오의 마음을 옥죈다.
구름은 김 형사의 도움을 받아 김철수를 붙잡는다.
하지만 정 실장이 보낸 부하들이 들이닥친다.
쫓기던 구름은 딸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선택을 한다. ”아가야, 넌 괴물이 아니야”라며 아이를 떨어뜨린다.
끝없이 떨어지던 아기의 눈동자가 파랗게 변하더니 푸른 빛줄기가 퍼지기 시작하고 추락이 멈춘다.
구름은 지오에게 아이를 멀리 보냈다고 거짓말을 한다.
멀리 숨어서 기회를 엿보던 김철수가 방아쇠를 당기고, 위기일발의 순간 구름이 지오를 살리고 대신 희생당한다.
구름은 “제발 돌아와, 내가 아는 너였으면 좋겠어”라는 마지막 말과 함께 그의 품 안에서 숨을 거둔다.
살아갈 희망이자, 존재의 이유를 잃은 지오의 분노와 슬픔은 상상을 초월했다.
사랑하는 유일한 사람을 잃고, 아이마저 찾지 못한 지오는 이제 류중권과 정실장과 함께 연구실에서 진화한 새 인류의 탄생을 기다린다.
완전히 달라진 다크 지오는 푸른 빛줄기와 함께 신인류의 아기들의 탄생을 지켜보며 “오늘, 홀로세가 끝났다”라는 내레이션이 나오며 끝이난다.
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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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시간
tvn 월. 화 드라마 오후 9:00 방송 됩니다.
인물관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