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 토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 10회 줄거리 인물관계도 방송시간 재방송
SBS 금, 토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 9회 줄거리 인물관계도 방송시간 재방송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 이야기!
줄거리
천서진은 주단태와의 피로연을 진행하던 중 하윤철이 배로나 살인사건’ 진범으로 체포됐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뛰쳐나간다.
주단태는 박씨아저씨를 폭행해 하윤철이 사주했다는 것을 경찰에 진술하게 한다.
하윤철은 배로나를 죽인 혐의를 인정한다.
이어 자신을 만나러 온 천서진에게 딸 하은별을 꼭 지키라고 당부한다.
집으로 돌아간 천서진은 기억이 돌아온 하은별이 배로나 추락 당시 현장에서 핸드폰 벨소리를 들었고, 트로피로 배로나의 머리는 치지 않았다고 털어놓는다.
주단태는 천서진에게 펜트하우스 모든 살림을 맡긴다는 결혼 관련 매뉴얼을 건넨다.
자신의 허락 없인 하은별을 만나선 안 된다며 청아의료원까지 자신에게 넘기라고 협박한다.
이에 분노한 천서진이 이혼을 요구하자, 주단태는 천서진을 비밀공간으로 끌고 가 광기 본색을 드러내며 위협을 가한다.
오윤희는 하윤철을 찾아가 로나가 윤철의 딸이라고 말하며 진심으로 사과하라고 말한다.
그 말을 들은 하윤철은 오열한다.
그날 밤, 주석경의 도움으로 비밀공간을 빠져나온 천서진은 술에 취해 정신을 못 차리던 주단태의 얼굴을 베개로 압박하려 했지만, 순간 주단태의 세컨폰에서 울린 벨소리가 하은별이 배로나 추락 현장에서 들었던 멜로디와 똑같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핸드폰에 나애교의 이름이 찍힌 것을 확인한 천서진은 청아예술제 당시 찍혔던 사진을 훑어보던 중 주단태가 옷을 갈아입은 것을 발견한다.
곧바로 도비서에게 나애교에 대해 알아보라고 지시한다.
얼마 후, 천서진은 주석훈의 도움을 받아 주단태 서재 속 비밀 통로를 통해 펜트하우스를 빠져나오게 된다.
빠져 나온 천서진은 오윤희를 만나 “나 좀 살려줘. 로나 죽게 한 사람 은별이 맞아”라고 실토하면서도 “뭔가 함정이 있어. 주단태가 연관되어 있다고! 로나 죽인 진범 잡으려면 네가 필요해”라고 절박함을 드러낸다.
그리고 이내 누군가 병실을 힘겹게 걸어 나오는 장면이 나온다.
전화를 받은 주석훈이 “석훈아. 나야”라는 배로나의 음성이 나온다.
나애교의 진짜 정체가 심수련인 사실이 드러난다.
심수련은 별장에 있던 수상한 상자 속 정두만 대표와의 사진을 보면서 “나애교와 정두만 대표, 비즈니스로 가볍게 만난 사이가 아냐. 뭔가 있어!”라고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인다.
상자 안에 의문의 열쇠를 발견한 순간, 주단태가 별장으로 들어오자 숨긴 후 자신을 의심하는 주단태에게 나비문신을 보여주며 위기를 넘긴다.
또한 심수련은 하은별의 목걸이를 건네주는 주단태에게 “자기가 죽였어?”라고 물으며 배로나 살인사건의 범인임을 인지한다.
이어 주단태가 배로나를 죽였던 당시의 충격적인 행적이 모두 그려지고, 도청 앱으로 두 사람의 대화를 듣던 오윤희는 주단태에 대한 강한 의심을 한다.
로건리는 그동안 뒷조사를 하기 위해 찍었던 나애교 사진 속에서 심수련이 몸에 지니고 다녔던 민설아의 유골목걸이를 발견하고는 나애교가 심수련이라고 확신한다.
그리고 로건리는 심수련을 찾아갔고, “당신 수련씨 맞잖아. 미안해요. 내가 너무 늦게 알아봐서”라고 하며 포옹 한다. 그 순간, 별장에 누군가가 들어와 심수련과 로건리가 깜짝 놀라며 끝이난다.
재방송
방송시간
SBS 금, 토 드라마 오후 10시 방송 됩니다.
인물관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