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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월. 화 드라마 펜트하우스 18회 줄거리 인물관계도 방송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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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화 드라마 펜트하우스 18회 줄거리 인물관계도 방송시간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 

 

 

 

 

 

 

줄거리

윤희가 수련을 배신하고 펜트하우스에 대해 욕망을 분출한다.

수련과 로건리가 합심해 설아의 삶을 짓밟아 버린 헤라팰리스 사람들을 향해 분노한다.

단태와 격렬한 몸싸움 끝에 도망친 수련은 로건리의 호텔로 몸을 숨긴다.

로건리는 수련에게 일이 끝나면 미국으로 떠나자고 한다.

수련의 전화를 피하던 윤희는 단태와 은밀하게 만남을 가진다.

다음 날, 오윤희는 주단태에게 옆자리를 가질거란걸 내비친다.

“날 이용해 봐요. 당신이 원하는 걸 내가 알려줄 수 있을지도”라는 말에, 단태는 수련의 행방, 조력자, 계획을 알고 싶다고 말한다.

이후 수련을 만난 윤희는 단태와 연락하지 않았다고 속인다.

윤희는 수련의 복수를 말린다.

하지만 수련은 윤희에게 “난 내 인생을 걸었어”라며 민설아의 복수를 꼭 해내겠다는 굳은 의지를 비춘다.

수련은 윤희에게 설아가 죽을 당시에 대해 증언을 해달라며 “정말 아무것도 본 거 없어? 나한테 해줄 말 없어?”라고 묻는다.

하지만 윤희는 그날 밤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는 거짓말을 한다.

이어 윤희는 수련과의 만났다는 것을 단태에게 털어논후, 단태에게 딸 배로나를 부탁한다.

단태는 마도기선생한테 전화해 로나를 부탁한다.

로나가 청아예고 특별관리대상이 되자 “우리 로나한테 더 많은 걸 해줄 수 있다면”라며 윤희는 욕심을 드러낸다.

급기야 단태에게 “심수련부터 버려요.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다신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그럴 수 있어요?”라고 유혹한다.

로건리와 복수 계획을 의논하던 수련은 “똑같이 당해보면 알겠죠. 자신들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한다.

이후 단태와 합작 투자 계약을 마친 로건리는 소프라노 그레이스 조의 특별공연 초대장을 건네며 아이들은 헤라팰리스에서 진행되는 특별공연에 헤라클럽 사람들은 디너파티에 초대한다고 전한다.

파티 당일 로건리가 보낸 리무진을 탄 헤라클럽 사람들은 칵테일을 마시고 기절한 듯 잠에 빠진다.

그레이스 조의 특별공연을 위해 모인 헤라팰리스 아이들 앞에 폐차장 안 버스에 갇힌 부모들의 모습이 영상으로 나타난다.

“너희들의 부모는 내가 데리고 있어. 죗값을 좀 받아야 할 거 같아서”라는 섬뜩한 말이 울려 퍼진다.

동시에 아이들은 부모들이 갇힌 곳이 자신들이 민설아를 괴롭혔던 장소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폐차된 버스 안에서 깨어난 헤라클럽 사람들은 장착된 시한폭탄과 치솟는 불길로 인해 겁에 질린다.

이때 갑자기 가면을 쓴 사람이 등장, “왜 죽을까 봐 겁나? 너네 자식들이 한 짓은 괜찮고? 너희 자식들도 차에 불 지르고 도망쳤잖아”라며 소리지른다.

마리가 아이들이 설아를 괴롭혔던 당시 차에 불이 붙었던 장면을 떠올리면서 헤라클럽 사람들은 충격에 빠진다.

마이크 앞에서 헤라클럽 사람들에게 독설을 내뱉던 사람이 가면을 벗자 심수련의 얼굴이 드러난다.

분노를 넘어 살기를 내뿜는 수련의 모습으로 끝이난다.

 

 

 

 

 

방송시간

 월. 화 sbs드라마 20부작 오후 10시에 방송됩니다.

 

 

 

 

 

 

인물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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