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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tvn 월. 화 드라마 루카:더 비기닝 1회줄거리 방송시간 인물관계도 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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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 화 드라마 루카:더 비기닝 1회줄거리 방송시간 인물관계도 재방송

 

 

특별한 능력 때문에 쫓기게 된 '지오'가 유일하게 그의 모습을 기억하는 강력반 형사 '구름'과 함께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스펙터클 추격 액션극

줄거리

피투성이의 발로 누군가에게 쫓기던 한 여인은 “아가야, 잊지마. 넌 괴물이 아니야”라는 말과 함께 품에 안고 있던 아이를 손에서 놓는다.

끝없이 추락하던 아이의 눈동자가 파랗게 변하더니 온몸에서 스파크가 일며 푸른 빛줄기가 퍼진다.

바닥에서 불과 몇 뼘 정도를 남겨둔 채 공중에 멈추는 아기와 사방으로 날리는 먼지.

그리고 지오가 눈을 뜬다.

“나는 내가 누군지 모른다. 눈을 뜨면 언제나 낯선 곳이다. 나는 도망자인가, 추격자인가"

지오는 쓰러진 사람들 사이 자신을 붙잡는 이손를 뒤로 한 채 황급히 그곳을 빠져나온다.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그에게 남은 건 명함에 적힌 전화번호와 타다 만 운전면허증 속 ‘지오’라는 이름만 있었다.

1년 후, 지오는 폐기물 수거업체에서 아르바이트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었다.

실험에 동원된 동물 사체 수거를 하면서도 그 어떤 불쾌감이나 연민도 느끼지 못하는 지오.

도망친 범인을 쫓다가 사고를 당한 강력반 형사 하늘에구름을 구하게 된다.

심폐소생술을 해도 호흡이 돌아오지 않자 지오는 마치 심장에 전기 충격을 가하듯 구름에게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쓴다.

지오는 구름을 살리고 홀연히 자리를 뜨지만, 이 장면이 담긴 영상이 유포되면서 또다시 쫓기는 신세가 된다.

지오를 쫓는 이들은 바로 ‘휴먼테크’ 연구소다.

사라졌던 지오가 1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연구 실패 위기에 직면한 김철수는 류중권에게 투자자들이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어 주기 위해 지오를 수거해 피부, 근육, 신경 다발, 혈액, 뼈까지 전부 해체해야 한다고 압박한다.

‘사람이 아닌 괴물’이라는 이손. 그의 추격은 지독하리만치 냉혹하다.

이손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지오는 위험을 감지한다.

도망치는 지오와 짐승 같은 본능으로 집요하게 추격해오는 이손의 광기한다.

영문도 모른 채 사력을 다해 도망치는 지오.

결국 지오는 이손과 한 건물의 옥상에서 마주한다.

이손의 칼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던 지오는 궁지에 몰리자 푸른빛을 발산하기 시작했고, 이에 놀란 이손이 그를 옥상 아래로 떨어뜨린다.

그 순간 지오의 폭주가 시작된다. 눈이 파랗게 변하더니 푸른 빛줄기가 온몸에서 퍼져 나와 엄청난 파괴력을 이르킨다.

자신을 구한 후 사라진 지오를 찾아 헤매던 구름이 이 충격적인 광경을 마주하게 된다.

 

 

 

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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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시간

tvn 월. 화 드라마 오후 9:00 방송 됩니다.

 

 

인물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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